[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아침마당'에 가수 서수남이 나와 노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서수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수남은 "요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나이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년기가 되면 굉장히 쓸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50~60대 때보다 훨씬 좋더라"며 "다른 사람의 눈치를 안보고 보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노년기는 축복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얼굴이 너무 좋다. 피부가 좋아서 동안이다"며 "편안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서수남은 "피부는 관리를 좀 하고 있다"고 답해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서수남은 1943년 생으로 올해 나이 77세이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국가 위기 상황" 1년 새 HIV 환자 수 2배 급증…...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날씨]내일 아침 최저 -18도까지 '뚝', 전국 종일 영하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7070912326_1769069229.jpg)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