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정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미세먼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미세먼지 솔루션' 교육을 진행한다.
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이 마련한 이번 교육 과정은 미세먼지 범부처 사업단의 의견을 종합해 신설된 시범 과정이다. 사업단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주관해 3년간 4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프로젝트다.
교육은 미세먼지 발생·측정·예보·저감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미세먼지 저감기술 실증사업장 견학 등 현장 학습으로 구성됐다.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이번 미세먼지 솔루션 교육을 시작으로 황사, 한파 등 사회적 이슈를 풀어가는 신규 교육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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