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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홍진영 등 194명 '금융의 날'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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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은 배우 신민아(오른쪽), 가수 홍진영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9일 오전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은 배우 신민아(오른쪽), 가수 홍진영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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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29일 '금융의 날'을 맞아 배우 신민아(35·양민아)는 대통령 표창을, 가수 홍진영(35)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금융의 날' 행사를 열어 194명을 포상했다.

신민아는 저소득층 화상 환자, 탈북 여성, 독거노인 등을 위해 약 20억 원을 기부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신민아를 비롯해 한국자산관리공사 김홍조 팀장, 레이니스트 김태훈 대표 등 총 18명이 수상했다.


홍진영은 꾸준한 저축 생활화와 함께 행복공감봉사단 단장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 기부 활동을 펼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관련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축사에서 "정부는 확고한 금융안정을 위해 가계 부채, 그림자 금융 등 위험 요인과 고위험 상품 쏠림 현상 등 시장 불안 요인을 관리·감독하겠다"며 "따뜻한 금융이 실현되도록 제도 개선과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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