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일동, 부평구 산곡1동에 쌀 1.9톤 기부
왼쪽에서부터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사 윤홍근,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 한문수, 산곡1동장 한경찬, ㈜신일 분양소장 김성태, 분양본부장 윤영주, 현장소장 유형규 / 사진제공 = ㈜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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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신축 아파트 관계자들이 분양 마감에 앞서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나눔을 실천했다. ㈜신일과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관계자들은 지난 24일 산곡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92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이나 한부모 가정,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지역 사회에 공헌할 방법을 골몰했고, 따뜻한 연말을 지원할 기부를 위해 견본주택 개관 전후 축하화환과 화분 등의 선물 대신 쌀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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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3층, 12개동, 총 1,1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16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해 평균경쟁률 10.78대 1을 기록, 최근 3년간 인천지역 분양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오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당첨자서류접수를 실시하며,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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