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일동, 부평구 산곡1동에 쌀 1.9톤 기부

최종수정 2019.10.25 15:02 기사입력 2019.10.25 11:39

댓글쓰기

왼쪽에서부터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사 윤홍근,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 한문수, 산곡1동장 한경찬, ㈜신일 분양소장 김성태, 분양본부장 윤영주, 현장소장 유형규 /  사진제공 = ㈜신일

왼쪽에서부터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사 윤홍근,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 한문수, 산곡1동장 한경찬, ㈜신일 분양소장 김성태, 분양본부장 윤영주, 현장소장 유형규 / 사진제공 = ㈜신일


지역 신축 아파트 관계자들이 분양 마감에 앞서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나눔을 실천했다. ㈜신일과 산곡2-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관계자들은 지난 24일 산곡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92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이나 한부모 가정,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지역 사회에 공헌할 방법을 골몰했고, 따뜻한 연말을 지원할 기부를 위해 견본주택 개관 전후 축하화환과 화분 등의 선물 대신 쌀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3층, 12개동, 총 1,1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16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해 평균경쟁률 10.78대 1을 기록, 최근 3년간 인천지역 분양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오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당첨자서류접수를 실시하며,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