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박용석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장(사진)이 오는 17일 연세대 상남경영원 아이리스홀에서 열리는 국제 세미나에 참석한다. 이 행사는 동서문제연구원과 인도 싱크탱크 옵서버리서치파운데이션(ORF)이 공동 주최한다. 조현 주유엔(UN) 대사와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가 기조연설을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인도 간 융합적 이익'을 주제로 한국과 인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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