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허준축제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축제도 즐기고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환경 보호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아들인 이태우군과 허준축제를 찾은 홍일진씨 말이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한국외식업중앙회는 12일과 13일 허준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20회 허준축제서 ‘일회용품 제로 강서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을 줄이고 구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회는 다회용컵을 지참, 축제를 찾은 주민들에게 아이스커피와 스테인레스 빨대를 무료로 나눠주며 ‘일회용품 제로 강서만들기’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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