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특징주]LG화학,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7% 가까이 ↓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LG화학이 올해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후 2시43분 현재 LG화학 은 전 거래일 대비 6.73%(2만2000원) 내린 30만5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LG화학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8% 감소한 290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4399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이유는 석유화학 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감소한 영향”이라며 “당초 2분기 반영된 정기보수와 트러블에 따른 기회비용 600억원이 제거되며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던 화학은 합성고무 등 수익성 둔화로 실적이 부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