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9일 오전 대길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투수 아스팔트 콘크리트에 물을 뿌리며 성능을 확인했다.
이는 지난 8월 대길초 후문 쪽 약 30m 길이 도로에 설치되어, 눈이나 비가 올 경우 물이 도로로 투수돼 물막이 생기는 걸 방지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 제동거리 확보, 보행자 미끄럼 방지 및 낙상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채 구청장은 이날 당중초등학교, 영중초등학교, 대길초등학교에 방문해 학생을 안전을 위해 개선한 통학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챙겼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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