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가 특정됐다는 소식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범인과 관련된 제보를 당부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19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1986년-91년 경기도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1994년 충북 청주시에서 처제를 살해한 뒤 부산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이모씨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1980년대 장기 미제 사건으로 온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33년 만에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8일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50대 A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하는 과정에서 A씨 DNA가 화성연쇄살인 피해자의 속옷에서 발견된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용의자로 지목된 이모씨는 지난 1994년 충북 청주에서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해해 무기 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800회 특집으로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다뤘으며, 지난 7월 유튜브 채널에서 유력 용의자와 관련된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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