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스포츠 해설가이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오효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2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효주 아나운서 지인들과 함께 양스펍 방문해주셨네요ㅎㅎ 깜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과 오효주 아나운서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양신 파이팅 대박나세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팬인데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준혁은 1969년생으로 지난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처음 프로야구 무대에 데뷔했다. 현재는 MBC SPORTS+ 야구 해설위원과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또 그는 2011년 올스타전에서 은퇴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프로야구 30주년 레전드 베스트 10에 선정된 바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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