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울시는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가재울5구역에 청소년수련시설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전날 개최된 도시정비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당초 사회복지시설을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정비사업에 따른 3개 학교 건립 등으로 청소년 시설 요구와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내용을 변경하게 됐다.
또한 5구역 연접존치(관리) 구역내 도로는 도로로서의 기능이 상실되는 부분을 공원으로 편입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남가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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