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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가수가 꿈" '아침마당' 윤수현 트로트 부른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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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화면 캡처

사진=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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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가수 윤수현(31·본명 윤지연)이 트로트를 부르게 된 계기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용임과 윤수현, 송별이, 박현빈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수현은 "어머니가 가수가 꿈이셨다. 못내 이룬 한을 내게 푸셨다. 동요보다는 트로트를 들려주시면서 자연스럽게 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내가 동요를 부르면 그렇게 서글퍼서 동네 아주머니들이 눈물을 흘렸다더라"며 "사실 그 이후 노래와 상관 없는 전공을 배웠다. 하지만 결국 노래로 돌아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수현은 2014년 1집 앨범을 발매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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