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6일 오후 명일전통시장과 길동복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 구청장은 지난 4일 고분다리전통시장을 시작으로 둔촌역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떡메치기, 각설이 공연 등 전통시장마다 특색 있게 준비한 명절 이벤트에 참여했다.
전통시장에서는 제로페이로 5천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쇼핑 캐리어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연휴 전 성내전통시장에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인정과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오시면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하고 흥겨운 명절 행사도 즐기실 수 있다”며 “전통시장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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