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대형 건설사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선다.
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SK건설 등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 계열 건설사들은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군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경우 기술직과 경영지원직 사원을 선발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기술직·설계, 안전관리직, 경영지원직·재무 분야 직원을 선발하며 16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포스코건설이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조경, 안전, IT, 재무/회계, 세무, 구매, 경영지원 등 부문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1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현대엔지니어링도 플랜트, 건축, 인프라(토목), 자산, 재경, 경영, 안전 등 부문 신입 사원을 채용하며 1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안전공학의 경우 안전기사 자격증 소지자에 한한다.
롯데건설은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건축영업, 기계시공, 안전, 주택영업, 토목시공, 플랜트기계, 플랜트전기, 플랜트화공 , 해외영업 등이며 23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SK건설도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주택, 인프라, 플랜트, 품질·안전, 경영지원 등이며 16일까지 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코오롱글로벌과 효성중공업 건설부문도 채용에 나섰다. 코오롱글로벌이 그룹공채 형태로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화공, 현장관리, 국내영업 등이며 18일까지 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효성중공업 건설부문은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재무, 영업, 시공·기술 등이며 20일까지 그룹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한편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역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전기시공, 설비시공, ENG건축시공, ENG계장시공, ENG배관시공, 안전관리, 현장관리 등이며 24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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