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 딸과 관련한 각종 의혹들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채 의원은 이날 조 후보자를 향해 "조 후보자의 딸이 부모를 잘 만났다는 이유로 여러 혜택을 누려온 것이 사실"이라며 "어려운 과정들이 쉽게 이뤄진데 대한 청년들의 분노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 후보자가 딸이 받은 혜택에 대해 '정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인정한 바, 유무죄를 떠나 부당한 이익이라면 되돌려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 후보자는 "합법 불법 따지자는 의도는 아니다.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채 의원은 "청년들은 후보자나 후보자의 가족에 불법을 저질렀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할 수 없는 일이 적법하게 이뤄졌다는 것 또한 분노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색 하나 바꿨을 뿐인데…"명품 같잖아?" 아이폰 불...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