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예선테크 은 대표이사가 정회동씨에서 전춘섭씨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사업목적(합병) 달성 후 기존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임 대표이사 선임"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별도로 피합병회사인 예선테크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최대주주도 정회동씨에서 전춘섭씨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또한 본점 위치가 서울 강남구 선릉로64길 23에서 경기 군포 벌새전리길 15로 변경됐다고 별도 공시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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