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위한 주거 안전성 보장하는 건대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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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침입, 성범죄 등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편의성은 물론 주거 안전성을 갖춘 오피스텔이 선호를 받고 있다.


특히 여성 1인 가구의 경우, 빌라나 다세대 주택에 비해 보안과 치안이 좋은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큰데, 최근 이러한 경향이 더 뚜렷해지면서 높은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장착한 오피스텔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출입통제시스템, CCTV, 여성전용주차장 등을 적용한 오피스텔이 대표적인데, 안심 귀가는 물론 안전한 주거 생활, 생활 편의까지 만족시켜 여성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이처럼 주거 안전에 대한 니즈가 커지는 가운데, 안전한 대로변 입지와 주거 안전을 보장하는 시스템을 적용한 건대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에 대한 여성 수요층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 광진구 화양동 111-85번지 일원에 위치한 빌리브 인테라스는 전 호실 복층형 설계 및 4.2m의 높은 층고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며 일부 호실에 한해 개별 테라스를 제공한다.


특히 보안, 택배, 관리 연동이 가능한 홈오토 IOT 시스템을 통해 안전 요건을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부에 있거나 외출 시에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작동 가능해, 갑작스런 문 열림이나 침입시도 등 비상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여성전용주차장,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등을 비롯해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광폭 및 자주식 주차시설 등 여성들의 주거 안전성과 편의를 높이는 시스템이 마련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헤파필터를 적용한 전열교환기기, 높은 등급의 녹색건축인증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인증 예정)으로 친환경적인 측면까지 고려했다.


오피스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공용 공간도 이목을 끈다. 북카페로 활용 예정인 스카이라운지 뿐만 아니라, 20층 휴게정원에서 계단으로 바로 연결되는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어린이대공원, 건국대 캠퍼스 등을 내려다 볼 수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생활 인프라는 미래가치를 더한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 및 성수 IT밸리 및 강남, 잠실 업무지구 등 주변으로 약 32만 명의 배후수요를 확보해 공실 걱정이 없으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 먹자골목 등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밀집해 편리한 생활을 실현한다.


편리한 교통 여건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에 2ㆍ7호선 건대역 및 5ㆍ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며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탁월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현재 오피스텔과 함께 현재 근린생활시설도 동시 분양 중인데, 인근 상가가 2~3억 원대의 권리금이 형성되어 있는 반면, 빌리브 인테라스 상가는 권리금 없이 분양받을 수 있으며 단지 내 오피스텔 491실의 고정수요를 비롯해 주변 직장인, 학생 등 유동인구가 풍부해 상가 고객이 충분히 충족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랜차이즈, F&B,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등을 비롯해 입주민들을 위한 세탁소, 편의점은 물론 일대 상주하는 직장인과 학생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병원, 약국 등의 업종까지 포함할 수 있어 투자 가치를 더욱 높인다.


한편 빌리브 인테라스는 ‘임대수익 PLUS 보장’을 통해 투자자들이 임대수익을 보장한다. 해당 호실 최초 계약자에 한해 입주지정 기간 내 잔금 완납한 계약자에게 매월 10만 원씩(24개월 기준) 일괄 지급해 매월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제도로, 해당 보장으로 예상되는 월 임대료는 약 90만원~100만원으로 인근 아스하임4차와 비교했을 때 매월 약 10~20만원 더 높은 수익이 예상된다.


또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정액금 200만 원을 지급하는 ‘계약금 수익보장제’를 통해 계약과 동시에 수익을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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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인테라스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111-8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6.88~27.69㎡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로 구성된다. 국제자산신탁 시행, 코리아 E&C 건축사 사무소 위탁, 신세계건설의 시공으로 진행되며 현재 일부 잔여호실에 한해 분양 중이다. 계약 관련 문의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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