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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박민정 부부, 본격적인 강원도 생활 시작

최종수정 2019.08.31 22:30 기사입력 2019.08.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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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배우 조현재·박민정 부부 / 사진=SBS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2' 배우 조현재·박민정 부부 / 사진=SBS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배우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본격적인 강원도 생활을 시작한다.


오는 9월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현재·박민정 부부의 강원도 1일차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강원도의 산골집 생활을 예고한 두 사람은 직접 작물을 수확하며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미리 공개된 모습을 보면 조현재는 양배추도 제대로 따지 못하며 서툰 모습을 보였다. 반면 박민정은 어린 시절 외할머니 집에서 수확을 도왔던 경험을 살려 능숙하게 양배추를 수확했다.


이후 점심식사를 위해 조현재는 아궁이에 불을 때기 위해 장작 패기에 나섰고, 주변의 우려와 달리 능숙하게 도끼질을 선보여 박민정을 비롯한 스튜디오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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