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김성은이 셋째를 임신했다.
김성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런 우리 네 식구~ 우리 이제 다섯 식구가 돼요^^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아직은 안 되지만 무지 기대되는 하루하루랍니다!"라며 가족사진 한 장과 짧은 글을 올려 임신 사실을 알렸다.
김성은은 지난 2008년 7월 축구선수 정조국을 만나 교제를 시작한 뒤 2009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0년 첫째 아들을 낳았으며, 2017년 둘째 딸을 낳았다.
한편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