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가 23일 장 초반 6% 넘게 올랐다. 전날 장 종료 후 1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키로 공시한 후였다.
이날 오전 9시7분 기준 SNK는 전 거래일 대비 6.23%(1050원) 오른 1만7900원에 거래됐다.
SNK는 전날 장 종료 후 100억원을 들여 자기주식인 보통주 59만5239주를 코스닥시장을 통해 장내 직접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자본효율성 향상 도모 및 기동적인 자본정책 수행"이라고 설명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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