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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경리 "소속사와 계약 만료,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 갖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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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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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가 '컬투쇼'에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경리는 "얼마 전에 회사와의 계약이 끝나서 프리하다"라고 밝혔다. 경리는 7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스타제국과의 계약이 만료돼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


경리는 자신의 근황과 관련해서는 "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며 "활동하면서 못 즐겼던 것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 2월 나인뮤지스가 해체된 뒤 솔로 가수 활동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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