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고도 1인마켓 '샵바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커머스 생태계 구성원과의 상생 철학 담은 BI 디자인 호평"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9,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2.07% 거래량 53,080 전일가 38,700 2026.03.17 15:30 기준 관련기사 연임 수순 밟는 게임사 대표들…AI 등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이미 넘쳐나는데…"예쁘면 여전히 돈이 된다" 대형 게임사들 몰리는 이유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의 커머스 자회사 NHN고도는 1인 마켓 브랜드 '샵바이'로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NHN고도가 지난 3월 출시한 샵바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플루언서 1인 마켓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쇼핑몰 솔루션이다.
NHN고도 관계자는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별도의 가입비나 운영비 지출 없이 쇼핑몰을 바로 개설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시작된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상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매년 평가를 진행한다.
샵바이는 올해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총 8697개 경쟁작 가운데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평가 기준은 ▲비전과 브랜드 가치 ▲디자인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정체성과 차별화 등이다.
NHN고도 관계자는 "고객과 서비스 제휴사 등 커머스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구성원들과 상생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낸 BI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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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11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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