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상 박희성·리베로상 조정현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2019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호남대 배구부는 첫 상대인 목포대에 졌지만, 경남과기대에 3-1(20-25 26-24 25-20 25-21), 우석대에 3-2(30-28 21-25 19-25 27-25 15-12) 승리를 거둬 2승1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호남대 박희성(4년)이 공격상, 조정현(4년)이 리베로상을 수상했다.
우석대학교와의 경기 1세트에서는 박희성(스포츠레저학과 4학년)과 정현태(스포츠레저학과 3학년)의 파워풀한 스파이크와 타점 높은 공격이 위기때마다 위력을 발휘했다.
2세트와 3세트에서는 경기 중 주축선수들의 발목부상과 허벅지부상으로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세트를 내주었다.
4세트에서는 조커 김영민(2학년)의 한 탬포 빠른 스파이크와 이정연(2학년), 조우진(1학년)의 고비때 터진 가로막기가 위력을 발휘하며 세트를 가져왔다.
5세트에서는 탄탄한 수비에 이정연, 김현태의 속공, 상대 주포 하도영(우석대)의 공격을 가로막기로 제압하며 세트를 가져왔다.
‘2019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남대 A그룹은 한양대 등 10개 팀, 남대 B그룹은 호남대 등 5팀, 여대부는 작년 4월 창단한 호남대 등 다섯 팀 등, 총 20개 팀이 대회에 참가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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