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의 남동생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김민경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경이 동생의 비보를 전해 받고 빈소가 차려진 고향 대구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고인은 30대 중반의 나이에 평소 건강했기에 이 소식으로 인해 가족들의 충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의 구체적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추모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민경 씨, 힘내세요", "어떤 말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힘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등 김민경을 위로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경은 2008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조선미녀삼총사, '얼큰한 여자들'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5년에는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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