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5·18기념재단은 최봉인 전 재경광주전남향우회장이 지난 5일 재단을 방문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쾌척했다고 6일 밝혔다.
최 회장은 5·18진상규명 및 정신계승에 앞장서고 있는 5·18기념재단의 발전을 위해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목포중·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신문 상임고문, 전남일보 창간 임원, 제25대 재경광주전남향우회장 등을 역임하며 평생을 고향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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