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의성 기자] 무안군 공직자부인회 백련회(회장 장예운, 무안군수 부인)는 무더위 속에도 연꽃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주말을 맞은 연꽃축제장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백련 회원 약 30여 명이 축제 홍보 리플렛과 시원한 냉스카프, 부채 등 아이스 용품 배부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방문객들은 “백련 회원들의 따뜻한 환영과 시원한 홍보용품이 축제를 한층 더 빛나게 했다”며 모두 함박웃음으로 답례했다.
장예운 백련회장은 “한여름 연꽃 축제가 더위 탈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백련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축제 홍보에 나서 준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객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백련회는 공직자 부인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모임으로 축제 기간 중에도 일로읍 소재 아동 양육시설인 소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매년 노인요양 시설 방문, 독거노인 안부 살피기 등을 활동해 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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