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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I&C, 미래 IT인재 육성 위한 해커톤 대회 개최

최종수정 2019.07.19 09:06 기사입력 2019.07.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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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간 IT 기술로 사회문제 해결하는 프로젝트 진행

신세계I&C, 미래 IT인재 육성 위한 해커톤 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19일부터 20일까지 청소년 대상 해커톤 대회 '헬로 뉴( )월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적인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고 사회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코딩에서 사용되는 'Hello World'와 '( )'를 통해 IT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세계를 함께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경기도 용인의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1박 2일간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교 청소년 대상 공모를 통해 지원한 총 81개 팀 중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팀, 94명이 참여한다. 해커톤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토타입 등을 준비해 직접 발표한다.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IT전문가들의 현장 멘토링도 지원된다. 심사위원들의 최종 평가를 통해 최종 5개 우수팀이 선발되며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지원금 총 1600만원과 컨설팅 등 실제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김승환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 "이번 해커톤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청소년들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IT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는 장"이라며 "아이디어 발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커톤 대회 종료 이후에도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미래의 IT 기업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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