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공부 명당을 요청한 ‘구해줘 홈즈’ 의뢰인이 예상치 못한 선택을 했다. 이로 인해 복팀과 덕팀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대생 의뢰인이 살 집을 찾기 위해 출연진이 발품을 팔았다.
서울대생인 의뢰인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집에서 30분 이내로 등교 할 수 있고, 공부와 휴식 공간이 분리된 곳이었으면 좋겠다”며 “공부해야 하므로 TV는 필요 없다”고 말했다.
이날 복팀 코디로 나선 박나래와 넉살은 최종 매물로 담쟁이 창문 2층집을 소개했다. 복팀은 두 개의 방과 높은 층고, 시원하게 트인 거실 구조를 보며 의뢰인의 요구와 맞아 딱 맞는 집이라고 소개했다.
덕팀 코디 유병재와 타일러는 쓰리룸 매물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해당 집은 서양 느낌이 나는 현관과 널찍한 거실, 3개의 방을 갖추고 있었다.
타일러는 집 근처에는 학교 내부까지 가는 셔틀버스가 있어 편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결정 과정에서 의뢰인은 예상 외 선택을 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복팀과 덕팀의 최종 후보 오르지 않은 집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의뢰인이 최종 선택한 매물은 복팀이 첫 번째로 소개한 집이었다. 침실과 공부 공간이 완벽히 나뉘어 있고 테라스가 딸린 집이었다.
의뢰인은 “공부 공간 분리가 잘 돼 있고 채광이 정말 좋다”며 매물 선택 이유를 전했다.
결국 두 팀의 대결은 의뢰인이 최종 후보 외 매물을 선택함으로써 무승부로 끝났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