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10일 오후 7시 화곡6동 주민센터 3층에서 특별한 주민총회를 개최됐다.
이번 주민총회는 화곡6동 주민자치회에서 상정한 마을 의제를 주민들로부터 최종 승인받는 자리다.
5개 시범동 중 가장 먼저 열린 ‘화곡6동 주민총회’에는 장맛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주민자치회 위원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화곡6동 주민자치회는 사전 설문조사와 자치계획을 수립해 5개 분과에서 발굴한 총 10개 의제를 주민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총회에선 ▲한마당 축제(문화예술체육분과) ▲숲이랑 놀자(교육분과) ▲마을이 궁금해(자치회관운영분과) ▲화곡6동 마을밥상(생활복지분과) ▲미래계획 TF 운영(미래발전분과) 등 5개 의제가 선정됐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주민총회는 마을의 사업을 주민이 최종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에 기본이 되는 가장 중요한 자리“라며 ”선정된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