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과 무더위를 대비해 여름철 침구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이케아 코리아에 따르면 장마철과 열대야에 보다 쾌적한 수면을 취하려면 쿨링 기능 유무와 기능성 패브릭 소재를 고려한 침구류 선택이 중요하다.
쿨링 성분이 내장된 제품은 열 전도성이 낮아 장시간 사용해도 시원함을 유지한다. 이케아의 '크로클뢰베르 메모리폼 베개'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돼 숙면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메모리폼 안에 쿨링 젤이 들어 있어 무더운 밤에도 체감 온도를 낮춰 준다. '크납스타드 매트리스 패드'는 패드 안에 쿨링 젤을 한 겹 더해 수면 중 발생하는 열을 분산시키고 시원한 상태로 잠들 수 있게 한다.
기본 침구 제품은 흡수와 통풍이 잘 되는 소재를 고르는 것이 좋다. 부드럽고 시원한 촉감의 리넨 소재 침구는 통기성이 탁월해 수면 시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에게 추천된다. 빠르게 건조되고 흡수력이 좋은 리오셀 소재는 체내에서 배출되는 수분을 흡수해 덥고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도 보송보송한 잠자리를 유지시켜 준다. 이케아의 '뢰드토파 이불'은 면과 리오셀 섬유 혼방 소재로 밤새 일정한 온도에서 쾌적하게 잘 수 있게 도와 준다.
이불과 베개, 매트리스 커버를 고를 때는 패브릭의 제곱인치당 실의 수를 의미하는 스레드카운드(TC)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TC가 높을수록 패브릭이 촘촘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워 잘 때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최윤하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숙면이 중요한 생활 요소로 떠오르면서 잠을 이루기 어려운 장마철과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수면을 도와주는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 여름, 시원함을 더해주는 기능과 소재를 갖춘 쿨링 침구를 통해 여름철 체감 온도를 낮추고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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