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더 가깝게, 학부모라면 눈 여겨볼 명문학군 ‘등촌 두산위브’
2018년 맞벌이 가구1년來 4% 증가
7~12세 자녀 둔 맞벌이 가구 비중이 가장 높아
학세권 단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
부동산시장에서 학교가 인접한 학세권 아파트는 언제나 환영을 받는다.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집과 학교가 가까워 아이가 걸어서 등하교 할 수 있는 학세권 단지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일과 육아의 병행이 어려운 맞벌이 가구로서는 보육과 교육 모두 잡을 수 있는 학세권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학교 주변으로 형성되는 편의시설과 쾌적한 주변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더해져 인기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5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고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0월 기준 맞벌이 가구는 567만5,000가구로 전년 대비(545만6,000가구) 21만 9,000가구가(4.0%) 증가했다.
배우자가 있는 가구 중 맞벌이 가구의 비중도 늘었다. 2017년 44.6%에서 2018년 46.3%로 전년대비 1.7% 상승했는데, 이는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구는 51%로 전년대비(48.6%) 2.4% 상승했으며, 7~12세 자녀를 둔 맞벌이 가구 비중의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학교와의 거리가 짧아 범죄 위험에 노출이 적은 학세권 아파트의 인기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서울 최고 경쟁률인 97.95대 1을 기록한 ‘노원 꿈에그린’은 단지 바로 앞에 상곡초, 상계초, 온곡중, 청원고가 위치해 있다는 점이 부각돼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 서울 상반기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단지 또한 학세권 단지였다. 지난 5월에 분양한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는 1순위 청약경쟁률 75대 1로 올 상반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이문초, 휘경중, 한국외대, 경희대 등이 위치한 학세권으로 수요자들을 사로잡았다.
오는 7월 강서구 등촌동에서 분양하는 ‘등촌 두산위브’도 학세권 입지를 갖춰 많은 학부모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등촌 두산위브’는 단지 주변으로 많은 학교가 조성됐다. 백석초,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중, 경복여고 등 도보 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학교만 초등학교 4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3개소다.등촌3동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교육인프라가 뛰어나다.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급행 이용시 고속터미널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해 출퇴근 여건이 우수하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공항대로 등이 인접해 차량을 통한 강남 및 도심권 접근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과 서울 홍대입구를 잇는 서부광역철도 원종~홍대입구선이 가양역을 지나갈 계획으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와 CGV가 도보 1~2분 거리이며, 이마트(가양점), KBS스포츠월드 등 쇼핑 및 문화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한강, 황금내근린공원, 서낭당근린공원을 비롯해 우장산, 증미산 등도 단지와 인접해 가벼운 산책이나 여가생활을 누리기 좋다.
이처럼 학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등촌 두산위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세림연립 재건축정비사업)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31~84㎡ 15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관계자는 “’등촌 두산위브’는 단지 인근으로 다양한 학군이 포진돼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도보 통학이 가능해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라며 “이 외에도 교통, 생활 인프라까지 두루 갖춰 주거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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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534-5번지(등촌중학교옆)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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