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전국 350여개 매장을 통해 여름 한정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초계비빔삼겹구이 도시락’, ‘초계 비빔면’, ‘초계비빔삼겹구이 쌈밥 도시락’으로 매콤 새콤한 양념으로 무쳐낸 저칼로리 곤약면과 기력 회복에 효과적인 닭가슴살, 삼겹살 등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초계비빔삼겹구이 도시락은 쫄깃한 식감의 곤약면과 꼬들꼬들한 미역, 담백하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함께 무쳐낸 매콤 새콤한 초계 비빔면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고소한 삼겹구이를 더해 여름 입맛을 살려줄 계절 별미다. 특히, 초계 비빔면은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아 건강 식재료로 각광받는 곤약면을 활용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단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초계 비빔면과 삼겹구이, 다양한 쌈채소를 세트로 구성한 ‘초계비빔삼겹구이 쌈밥 도시락’도 선보인다.
신메뉴 3종의 가격은 초계 비빔면, 초계비빔삼겹구이 도시락, 초계비빔삼겹구이 쌈밥 도시락 각각 6400원, ,900원, 1만200원이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일찍 다가온 무더위에 지친 기력과 입맛을 회복시켜줄 계절 별미로 구성했다”며, “특히 저칼로리 곤약면을 활용해 식감은 살리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여 여성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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