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 '제28회 눈높이교육상' 후보자 공모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문화재단은 '제28회 눈높이교육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기간은 다음 달 21일까지다. 공모분야는 초등교육, 중등교육, 영유아교육, 특수 및 평생교육, 글로벌교육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각 1명씩 총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사회적 귀감이 되는 현직 교원 및 교육자로서 관련 단체장 또는 학생, 학부모, 동료교사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500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가 수상자의 소속 학교 및 기관에 기증된다. 글로벌교육 수상자에게는 상금 1만달러를 준다.
공모 접수는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올해 9월27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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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관계자는 "눈높이교육상은 1992년부터 시상되고 있는 교육 시상식"이라며 "대한민국의 참다운 교육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선생님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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