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개그맨 유상무와 작곡가 김연지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숨처럼 소중히 지키겠습니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지와 유상무가 함께 명품 쇼핑을 즐긴 뒤 쇼핑백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상무는 김연지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같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 "잘 어울리는 한 쌍인듯", "행복해 보여서 저도 기분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해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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