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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닮은 꼴로 주목받은 슈기, 고두심 "너무 비슷하다"

최종수정 2019.06.23 15:58 기사입력 2019.06.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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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와 닮은 꼴로 주목받은 슈기 크리에이터 / 사진 = 채널A 캡처

배우 이유리와 닮은 꼴로 주목받은 슈기 크리에이터 / 사진 = 채널A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슈기가 배우 이유리의 닮은 꼴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위대한 수제자’에서는 이연복과 이홍운팀, 김소봉 셰프와 슈기팀이 각각 재야 음식 고수들에게 배운 요리를 재해석해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만든 음식으로 수제자 식당을 오픈하기도 했다.


이날 수제자 식당에는 배우 고두심이 깜짝 등장했는데, 고두심은 슈기를 보고 “저기도 배우 같다”며 “난 이유리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두심은 스튜디오에서 "화면으로 보니까 더 닮았다. 너무 비슷하다"고 말했다.

슈기를 보고 배우 이유리와 닮았다고 하는 고두심 / 사진 = 채널A 캡처

슈기를 보고 배우 이유리와 닮았다고 하는 고두심 / 사진 = 채널A 캡처


슈기는 2014년 1인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 BJ다. 주로 먹방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슈기는 현재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다.


한편 슈기가 출연 중인 채널A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수제자'는 셰프들이 경북 안동 도산면에 팝업 식당인 '수제자 식당'을 오픈해 고객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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