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진흥원 '2019 소셜 디자인 잡페어'

"사회적 기업에서 근무할 '디자이너'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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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은 사회적기업과 디자이너를 연결하는 채용 행사를 연다. 디자인진흥원은 사회적 기업의 디자이너 채용에 드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며 교육·멘토링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21일 디자인진흥원은 오는 25일 한국디자인진흥원(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2019 소셜 디자인 잡페어(2019 SOCIAL DESIGN JOB FAIR)'를 열고 디자이너와 기업 간 채용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자인 주도 사회적기업 혁신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기업의 디자인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기업의 초기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디자이너 경력에 따라 인건비 일부를 보조한다. 디자이너의 역량 강화를 위해 채용기간 중 소셜디자인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안전·공유·돌봄·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 18개사를 선정해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경력·신입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가치교육컨설팅, 서울가죽소년단, 업드림코리아, 티읕, 리베라빗, 아우어리, 위대한상사, 희망키움, 리블뱅크, 아트임팩트, 째깍악어, 인한복, 마커스랩, 어반소사이어티, 페이퍼팝, 제주클린산업, 샤인임팩트, 꿈드림키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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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디자인 잡페어를 통해 채용된 신입 디자이너는 5개월 인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월 급여는 ▲책임(경력 11년 이상) 400만원 ▲선임(경력 7년 이상) 350만원 ▲주임(경력 2년 이상) 280만원 ▲신입(경력 2년 미만) 230만원이다. 참가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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