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바른테크놀로지, 143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광무 는 운영자금 71억50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당 715원에 새로 발행되는 1000만주는 센트럴바이오가 배정받는다.


바른테크놀로지는 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1억50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당 715원에 새로 발행되는 1000만주는 비티에스BTS투자조합이 배정받는다.

한편 바른테크놀로지는 이날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3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추가로 공시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