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7월 14일까지 판촉 행사 진행

곡성메론 판촉행사 모습(사진=곡성군 제공)

곡성메론 판촉행사 모습(사진=곡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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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역 대표 소득 작목인 곡성멜론 판촉행사를 14일부터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은 수도권 하나로클럽 중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곡성군은 7월 14일까지 한달간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 비파괴 당도측정기를 사용해 선별한 최고 품질의 곡성멜론을 선보인다. 곡성농협의 계약재배로 생산된 제품들이기 때문에 안전성과 품질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이다.


행사장 한켠에는 곡성멜론 포토존이 운영된다. 군은 판촉활동을 통해 곡성멜론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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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최고품질의 곡성멜론으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달콤한 여름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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