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미래에셋대우스팩2호, 애니플러스 흡수합병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애니플러스 는 프로그램 공급업체 애니플러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4.95다. 합병 기일은 11월 8일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