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의 매출은 350억원 수준"이라며 "송금 관련 비중은 20%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와 추가로 시작하는 대출 견적 비교 서비스를 감안하면 앞으로 매출이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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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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