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SW융합교육원, 고흥우주항공축제 체험 부스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SW융합교육원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나로우주센터에서 ‘고흥우주항공축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SW교육의 정착과 광주·전남 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의 기적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진행했다.
SW융합교육원은 조영주 담당교수와 오영학 소바세 교육연구소 대표를 필두로 이형훈 외 7명의 컴퓨터공학과 보조강사진이 4개의 부스에서 알파1, 지무로봇, 터틀로봇, 오조봇 등 다양한 SW교육용 로봇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교사, 학부모 등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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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담당교수는 “다양한 로봇체험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고 싶었다”며 “특히 학생들이 미래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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