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뜯어보기]쫀쫀한 모찌거품으로 촉촉…‘듀이트리 더 클린 랩 모찌 클렌저’
원터치로 모찌처럼 쫀득한 거품 생성
약산성 클렌저…세안 후에도 촉촉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연일 농도 짙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환절기의 건조함까지 겹쳐 피부가 하루가 다르게 푸석해지는 느낌이다. 평소 건강한 피부라고 자신했던 기자도 최근 부쩍 피부가 예민해지고 속건조가 심해져 고민인데, 기초 스킨케어를 바꿔보려던 중 지인으로부터 클렌징 먼저 바꿔보는 것은 어떠냐는 솔깃한 조언을 접했다. 추천 받은 제품은 듀이트리의 ‘더 클린 랩 모찌 클렌저’. 기존에도 듀이트리의 약산성 클렌징 제품들을 즐겨 사용했던 기자는 바로 사용 후기 검색에 들어갔다.
검색 중 눈길을 사로잡은 건 생크림처럼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등장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짧은 영상. 손바닥 사이로 쫀쫀하게 늘어나는 거품이 꽤 인상적이었다.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미세먼지 유사체 세정력 실험에서 95.8%의 세정효과를 나타냈다고 하니 미세먼지의 찝찝함을 날려줄 딥 클렌저로 적격인 듯 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원터치 펌핑. 무스처럼 생긴 제품을 흔들어 수직으로 세운 후 손바닥에 펌핑하면 딱 1회 사용량만큼 알맞은 양의 거품이 생성된다. 쓸 데 없이 많은 양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고, 원터치만으로도 SNS 영상에서 봤던 것처럼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이 생성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평소에도 거품 세안을 즐겨 하는 편이라 휘핑 클렌저나 버블 메이커를 따로 사용하기도 했던 기자의 취향에 딱 맞는 제품이었던 것. 모찌처럼 쫀득한 거품은 얼굴에 올리면 생크림처럼 부드러워서 사용감 또한 만족스러웠다.
‘더 클린 랩 모찌 클렌저’는 미세 버블이 모여 만들어진 크리미한 모찌 거품이 피부에 밀착하면서 피부의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세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이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주어 거품이 겉돌지 않고 피부에 쫀득하게 달라붙는 느낌이라 클렌징 하는 동안 마치 거품 마사지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
특히 이 제품은 건강한 피부의 pH를 고려한 약산성 클렌저인데다 보습력이 뛰어난 판테놀 및 5중 히아루론산 등이 함께 함유되어 세안 후에도 당김없이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세안 후 바로 토너나 미스트를 사용해 보습을 더해주지 않으면 속당김이 매우 심한 요즘 이 제품을 사용한 후 세안 후에도 촉촉하게 수분감이 남아 마음에 들었다.
건조한 환절기에 미세먼지의 맹공이 더해져 평소보다 예민해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클렌징 단계부터 변화를 줘볼 것을 권한다. 특히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면서도 잔여 노폐물과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딥 클렌징을 도와줄 클렌저를 찾는다면 약산성 클렌저인 ‘더 클린 랩 모찌 클렌저’ 사용을 추천한다. 쫀쫀하고 부드러운 모찌거품 클렌징을 통해 한결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마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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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야 해
#딥 클렌징과 함께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원한다면
◆한 줄 느낌
#쫀쫀한 모찌폼으로 촉촉한 딥 클렌징 완성
◆가격
#1만3000원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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