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우메이마, 모로코 미녀의 정석…고혹적 매력 눈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의 미모가 화제다.
우에이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there!(안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우메이마는 빨간색 오프숄더 옷을 입고 있어 그의 고혹적인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모가 물이 올랐네요^^”, “보조개 너무 이쁩니다”, “사람이예요? 인형이예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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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메이마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첫 출연했다. 우메이마는 18살 때 한국에 왔으며 서울대를 졸업했다.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글로벌 홍보대사 등으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메이마는 한국으로 오게 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엔지니어의 꿈이 있었다. 기술 쪽 유명한 나라가 한국이라 여기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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