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금싸라기 자리에 위치한 '라테라스 한남', 분양 진행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풍수지리적 명당으로 남산에서 뻗어온 용맥이 한강을 만나는 형태이다. 그 중 라테라스는 신령스러운 거북이가 물을 머금는 길지인 영구음수의 명당으로 재물이 모이고 훌륭한 후손이 나온다는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한남동 773-4 유엔빌리지 일원에 위치한 '라테라스 한남'은 전 세대에 테라스가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지하 3층부터 지상 3층까지 5개의 타입, 총 1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한남동 고급빌라답게 244㎡의 전용면적과 305~423㎡의 넓은 실사용면적을 지녔다.
한남동 최고의 입지를 지닌 라테라스 한남은 동남향으로 지어져 전 세대에서 파노라마 식으로 한강과 동호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통창 설계로 탁 트인 전망은 물론이고 개방감도 느낄 수 있다. 강변북로의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접합로이복층 유리로 전면부 시공했고 삼중유리를 후면부에 설치해 열효율을 높였다. 라테라스 한남은 전 가구가 한강조망권을 지닌 집으로 유엔빌리지 내에서 유일하다.
유엔빌리지 내에서도 보안이 우수하기로 유명하다. 단지 진입로와 25m 이상 이격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며 외부인, 외부차량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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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라테라스는 고급 주거지 사이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마감자재를 활용해 가치를 높였다. 외관은 예술 작품에도 널리 쓰이는 테라코타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현관 입구와 엘리베이터, 홀 바닥은 고급대리석을 이용해 마감했다. 내부 문은 일본 장인이 수공으로 만든 벌집구조의 목재 도어를 사용했다. 또한 전세대에 최신형 가전제품을 설치해 입주민의 편의를 도왔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잔여 세대를 부분 분양 중이기 때문에 더욱 희소가치가 높다. 그 만큼 찾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고 전하며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만나보시길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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