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하원미 근황, “같이 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훈훈한 가족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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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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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와 부인 하원미의 달달한 일상이 화제다.


하원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참 소중한 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신혼 부부 같은 다정한 투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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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멋있어요. 보기 좋습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참 예쁜 가족~ 앞으로 더 빛나고 행복하실 거에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신수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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