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파트 브랜드대상]위브, 장애물 없는 환경·범죄예방시스템 차별화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동백두산위브더제니스 주경투시도


고품격부문, 두산건설 '위브'

두산건설은 2001년 첫선을 보인 브랜드 '위브(We've)'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고품격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위브의 가치는 디자인, 문화,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위브는 '모든 것을 다 가진(have) 주거공간'이라는 뜻이다. 아파트에는 위브를 쓰고 고급주상복합은 위브더제니스, 중대형 오피스텔은 위브파빌리온, 소형 오피스텔은 위브센티움으로 세분돼 있다.


위브는 위브그린, 채움 2030,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CPTED) 등을 통해 설계를 차별화했다. 위브그린은 두산건설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주거 전략 상품으로 60가지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60가지 그린 기술은 친환경ㆍ에너지절감ㆍ인간 편의로 분류돼 있다. 채움 2030은 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소형의 좁아 보이는 시각 상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공간을 보다 쓸모 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 만들어낸 수납 시스템이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은 청주의 두산위브지웰시티에 적용됐다. 단지 출입구부터 주거동, 주민공동시설, 놀이터 등 단지 내부 전체시설이 단차와 턱이 없이 설계됐다. 이와함께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 인증은 아파트 단지 내 공간의 잠재적 범죄 가능성을 분석해 사각지대 개선, 적정 조도 및 명확한 시야, 외부 침입 방지 등 환경 설계 기법을 적용해 범죄 유발을 사전에 억제하는 설계 기법이다. 두산건설은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 인증을 위해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셉테드학회에서 고시한 공용부, 단지 환경, 보안시스템 등 범죄예방을 위해 150여 가지 항목을 적용했다.

AD

올해는 6월 용인시 기흥구 '신동백두산위브더제니스' 등을 선보인다. 이 단지는 용인 기흥구 동백동에서 1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모든 세대가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어 실수요층들의 관심이 높다.


[2018 아파트 브랜드대상]위브, 장애물 없는 환경·범죄예방시스템 차별화 원본보기 아이콘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