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파트 브랜드대상]꿈에그린, 키즈카페·도서관 등 커뮤니티시설 다양
고품격부문, 한화건설 '꿈에그린'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화건설이 건설한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임대주택이지만 높은 입주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화건설이 브랜드 아파트 품질로 시공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임대주택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 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건설됐으며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다. 단지 중앙에는 7500㎡에 이르는 초대형 선큰광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선큰광장 주변으로 조깅트랙과, 맘앤키즈카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학습놀이존, 플레이존, 학습체육시설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위치해 단지 내 힐링 라이프를 제공한다. 지상은 주차장이 없는 자연 친화형 단지로 완성됐다.
이러한 시설들은 보육 및 교육 특화 서비스와 연계돼 운영된다. 우선, 단지다 내 국공립 어린이집 2곳(시립꿈에어린이집, 시립그린어린이집)이 입소해 있고 학습놀이존, 플레이존, 학습체육시설, 독서실 및 도서관 등 단지 내에서 각종 교육을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셰어링 플랫폼을 활용한 주거서비스도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카 셰어링, 어린이 장난감 및 일부 가전제품 등의 렌탈 및 셰어링, 초등학생 등·하교 셔틀버스 운영, 무인택배 등 생활 편의를 도와주는 각종 서비스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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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조건도 우수하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이미 준공돼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해 입주자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용 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1억7790 만원대,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로 저렴하다.
봉담IC와는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수인선 고색역·봉담역이 2019년 개통 예정이다. 주변 생활 편의 시설로는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롯데몰,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시설이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생태주거단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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