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방송사고 논란 속 21일 ‘라디오스타’ 정상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인 그룹 워너원이 21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워너원이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방송분은 그대로 방송될 예정이며, 출연자는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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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워너원은 19일 Mnet ‘스타라이브’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발매를 기념하는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일부 워너원 멤버들은 방송 사고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등의 불만을 직접적으로 토로해 논란이 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워너원이 출연한 ‘라디오스타’의 정상 방송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워너원이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정상적으로 방송될 전망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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