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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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가 학생들에게 해외 취업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영국의 명문고등직업교육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인천재능대는 킹스웨이 칼리지, 시티앤이즐링턴 칼리지와 공동교육 프로그램 협정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재능대는 2015년부터 2년 연속 킹스웨이칼리지와 공동교육과정을 실시해 총 24명이 국제조리자격증(International Culinary diploma)을 획득했고, 일부는 영국 현지 미슐랭스타 레스토랑 등 해외취업에 성공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킹스웨이 칼리지 뷰티케어과, 시티앤이즐링턴 칼리지 뷰티테라피 학과와 협정 체결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취업 진출을 위한 집중교육에 나선다.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재학생 12명, 뷰티케어과 재학생 14명은 내년 1월부터 8주간 인천재능대와 킹스웨이 칼리지, 시티앤이즐링턴 칼리지 공동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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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실무 평가까지 통과하게 되면 각 과정별 대학에서 발급하는 자격증(레벨2)을 취득할 예정이다.


또 최종 평가 후 각 과정별 우수학생 4명에게는 8주간 런던 내 레스토랑과 뷰티 현장실습처에서 현장실습 및 자격증(레벨3) 획득 기회를 추가적으로 부여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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