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진해남문 하우스디', 웅동 복합관광레저단지 최대 수혜지 '시선 집중'
지난 6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그간 논의가 무성했던 웅동 복합관광레저단지 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 사업은 총 225만㎡ 규모의 진해 창원시 진해구 제덕동, 수도동 일대에 관광레저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로 36홀의 골프장, 호텔, 리조트 빌리지 등을 2017년 말까지 완공 목표로 하는 1단계 사업과 2018년까지 스포츠파크(4면) 및 키즈파크, 아쿠아리움, 아울렛, 오토캠핑장과 외국인학교, 외국인병원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이 추진 예정이다.
이와 같이 웅동 복합관광레저단지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웅동지구의 배후 주거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남문지구 A2-1블록에 분양예정인 대보건설의 아파트 ‘진해남문 하우스디’는 경제자유구역 내 산업단지와 부산 신항만 등의 직주근접형 단지이자 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의 최대 수혜지로 주목 받고 있다.
대보그룹의 계열사로 신용평가등급 A+, 시공능력평가 47위 등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는 대보건설이 시공하는 ‘진해남문 하우스디’는 72A-1㎡, 72A-2㎡, 84A-1㎡, 84A-2㎡, 84B㎡, 84C㎡ 등 다양한 타입의 아파트 총 299세대가 분양되는 단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 되도록 설계하는 한편, 지진에 대비한 안전 내진설계로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을뿐만 아니라 세련된 탑상형 외관 설계로 명품 브랜드 아파트로서의 기능적 우수성과 품격을 겸비하고 있다.
특히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근린공원과 동천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변 여건뿐만 아니라 택지개발지구 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며, 지구 내 중심상업단지가 바로 앞에 위치함으로써 대형 할인마트와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데 있어 최적지에 자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모, 언제부터 오징어채 밑반찬으로 나와요?"…...
‘진해남문 하우스디’는 또한 진해대로를 비롯하여 신항 제2배후도로(예정), 웅동-장유간도로(예정)등 향후 광역 접근성 개선에 따른 미래 투자 가치 또한 높은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진해남문 하우스디’의 견본주택은 오는 11월중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772에 문을 열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